[대학생활] 하버드 생들이 말하는 대학생활 성공법

 

 

 

1.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라

2. 교수와 친해져라

3. 다양한 강의를 골고루 들어라

4. 과제물과 시험이 많은 강의를 택하라

5. 스터디 그룹을 짜라

6. 글쓰기에 주력하라

7. 외국어를 공부하라

8. 공부와는 무관한 과외 활동에 몰두하라

9. 문제가 생기면 말하라

 

 

  

 

 

1. 시간관리를 철저히 하라.

 

성취도가 높은 학생일수록 시간관리 능력에서 차이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효율적인 공부를 위해서 먼저 자신이 일주일 단위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는 지 분석해 본 후

개선 방안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2. 교수와 친해져라.

 

교수와 친해짐으로서 얻게 되는 중요한 효과는 학교에 대한 소속감을

강하게 느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신입생이 가장 먼저 할일은 교수가 자신을 기억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공을 선택하고 진로를 결정할 때 교수는 제일 좋은 상담자이죠.

교수의 충고 한마디가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3. 다양한 강의를 골고루 들어라.

 

저학년 때 다양한 과목을 들어두면 좋습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가 무엇인지 찾아낼 수 있고,

나중에 전공에 주력해야하는 고학년이 돼서 뒤늦게 '진작 다른 공부를 해볼걸'하는 후회도 하지 않게 됩니다.

 

4. 과제물과 시험이 많은 강의를 택하라.

 

시험이 많다는 것은 교수가 그때그때 학생들의 실력을 평가해 준다는 의미입니다.

숙제 많고 시험 많은 대신 '재기'의 기회도 많이 주는 것이죠.

 

5. 스터디 그룹을 짜라.

 

이상적인 방법은 혼자서 공부를 좀 하다가, 그 다음에 4-6명으로

구성된 스터디 그룹에서 친구들과 토론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이해의 정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특히 복잡한 개념을 혼자서 공부해야 하는 부분이 많은 자연과학 전공 학생일수록 스터디 그룹은 중요합니다.

 

6. 글쓰기에 주력하라.

 

하버드생의 71퍼센트는 1년에 평균 여섯 쪽 분량의 보고서를 열편 이상 씁니다.

자신의 의견을 글로 표현할 줄 아는 능력은 대학생활이나 직장생활에서 결정적인 성공요인입니다.

 

7. 외국어를 공부하라.

 

시간도 많이 투자해야 하고 숙제와 시험도 많은 성가신 과목이 외국어 코스입니다.

하지만 고생한 만큼 보상은 평생 가는 것 또한 외국어죠. 시험도 잦고, 그룹활동도 많아

배움의 모든 요건을 다 갖춘 것이 외국어 강의입니다. 꼭 하세요. 진짜 남는 장사입니다.



8. 공부와는 무관한 과외 활동에 몰두하라.

 

공부외에 깊이 몰두하는 활동이 하나쯤 있어야 합니다. 일주일에 20시간 정도

다른 활동을 한다고 해서 학점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삶의 만족도를 높여

더 즐겁고 생산적인 대학 생활을 하는 비결이 될 수도 있습니다.

 

9. 문제가 생기면 말하라.

 

아무말도 하지 않고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데도 누군가 당신을 도와줄 것이라고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누군가 의논할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문제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지 않으면 남은 일은 악순환의 사이클을 도는 것 뿐입니다.

신고
Posted by MathGrammer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앨리삵 2013.04.17 15:28 신고 Address Modify/Delete Reply

    사진안뜸 ㅋ

티스토리 툴바